소화기

급성 췌장염이여도 복막자극징후 있으면

47세내과박원장의두근두근복수천자술

조회 1014

23.11.30

응급수술 들어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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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

23.12.01

acm21-1 35세 여자가 하루 전부터 윗배가 아프다고 이 문제 보시면 우선 금식과 수액이 답이긴합니다. 췌장절제가 아니라 응급수술이 보기였다면 어땠을까 싶긴하네요

47세내과박원장의두근두근복수천자술

23.12.01

감사합니다 선생님 의도한 건진 모르겠는데, 그 문제 지문에 '미약한' 압통과 반통압통이 있었다 라고 되어 있네요. 미약하지 않고 심하면 이의제기의 소지가 될 수 있나 싶네요

anjunyoung8814

23.12.01

복막자극징후있으면 당연히 응급수술 이건 localized되고 바이탈 안정이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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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내과박원장의두근두근복수천자술

23.12.01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희는 지금까지 복막자극징후가 있는 상황에서는 범복막염으로의 진행을 막기 위해 응급수술을 진행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후복막장기라면 어떻게 다른지, 그래서 췌장염이라면 수술을 진행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녁에먹는삼겹살

24.09.15

췌장염에서 early surgery는 예후가 좋지 않아서 4주 이후에 시행한다고 알고있습니다

holt2014

24.12.22 (수정됨)

급성췌장염 수술은 한번도 못본거같습니다 천공이 생기는 장기도 아니고, 수술한다면 뭘 자르거나 봉합을 뭘 할 수 있을까요...? 췌장전절제술 및 평생 인슐린 주사가 될까요? 알렌 개념에도 급성췌장염 치료에 수술은 없는데 수술은 안 하는 거 아닌가 합니다 4주 이후 수술하는건 합병증인 괴사에 대해 하는 말이고, 여기는 합병증이 없는 급성췌장염이니 파트가 다른거같아요

알렌의시대

25.12.18

반동압통이 '국소적'으로 있으면 복막염/천공이 아니라 응급수술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biliary leak / 췌장염 등에서 국소적으로 있는 반동압통은 ㄱ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