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2DS2 VASc는 AFib에서 예방적 목적 항응고제 사용기준 아닌가요
흐물흐물
조회 435
25.12.25
이미 embolism 생겼는데 score 4점이라 항응고제 쓴다는 해설이 이해가 안돼서요
score넘었을띠 쓰는 항응고제는 헤파린이 아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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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yun_park
25.12.25
신동맥 혈전증 치료는 폐색전증과 유사합니다 (기전 아시는 분은 대댓 남겨주세요)
1등급수고
25.12.25
아마 질문하신 의도가 embolism이 이미 생겼는데 왜 안뚫고 항응고제를 쓰냐 이신 것 같은데요,
이게 무작정 뚫는게 능사가 아니라 득과 실을 따져야 하는데 일단 신장은 2개이기도 하고, 현재 환자의 신기능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더 커지지 않게 + Afib에 대한 예방으로 항응고제를 쓰는 겁니다.
그럼 왜 와파린이 아니라 헤파린을 쓰냐는 건데, 와파린은 효과 보려면 며칠 있어야 되는데 헤파린은 2시간 정도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와파린은 사용 초기에는 오히려 혈전이 더 잘생깁니다.
그래서 Afib에서는 순수 "예방"의 목적이라 와파린 쓰는거고 지금은 급성 경색이고 당장 막힌 부분이 더 커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효과가 빠른 헤파린을 쓰는겁니다.
이분은 헤파린 쓰다가 와파린으로 나중에 바꾸겠죵
흐물흐물
25.12.26
score로 결정하는건 예방 목적 와파린인데, 갑자기 이걸 기준으로 치료제인 헤파린을 쓴다는 해설을 이해를 못했던 것것 같네요!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