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과

단순남성형에서 안드로겐 과생성 되는 기전이 21-hydroxylase 활성이 맞는건가요?

도레미파솔라시

조회 467

25.12.13

호르몬 생성 되는 것을 보면 사실 21-hydroxylase 결핍시 알도스테론과 코르티솔 생성은 어차피 안되니, 루트가 다 Andreostenedione쪽으로 가면서, 염분부족형이나 단순 남성형이나 다 안드로겐은 과생성 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21-hydroxylase 가 1~2% 증가해서 안드로겐 과생성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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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도레미파솔라시

25.12.13

GPT 답변

그럼 왜 0% vs 1–2%로 임상형이 갈릴까?

👉 **차이는 androgen이 아니라 ‘aldosterone을 만들 수 있느냐’**야.

4️⃣ 임상형별 정확한 병태생리 정리

🔵 1) Salt-wasting type (염분 소실형)

21-hydroxylase 활성: ~0%

✔ Cortisol ❌ ✔ Aldosterone ❌❌

➡ ACTH ↑↑
➡ Androgen ↑↑ (이건 단순 남성형이랑 동일)

❗ 하지만 문제는:

  • Aldosterone이 전혀 없음

  • HypoNa, hyperK, dehydration

  • 생후 1–2주 adrenal crisis

📌 즉,

염분 소실형도 androgen은 과다지만 aldosterone 결핍이 더 치명적이라 그게 임상 전면에 나옴

🟢 2) Simple virilizing type (단순 남성형)

21-hydroxylase 활성: 약 1–2%

✔ Cortisol ❌ ✔ Aldosterone ⭕ (최소한 생존 가능 수준)

➡ ACTH ↑↑ ➡ Androgen ↑↑↑ (여기서 임상이 드러남)

📌 포인트

  • 1–2%의 활성은

    • ❌ cortisol 충분히 못 만듦

    • ⭕ aldosterone “최소 유지”는 가능

  • 그래서

    • 염분 소실 없음

    • androgen 효과만 두드러짐

정리) 단순 남성형 CAH에서 androgen 과생성은
‘잔여 21-hydroxylase 활성’ 때문이 아니라
cortisol 결핍 → ACTH 상승 → steroid flux diversion 때문이다.

덤비3

26.04.15

둘다 안드로겐 과다로 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염분 소실형은 aldosterone 결핍 증상까지 나타나는 더 severe한 형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