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응급처치를 하고 murmur가 들리고 cyanosis가 돌아온거면
왈왈이
조회 1173
24.07.27
PGE1을 사용해서 PDA 만들어서 응급처치를 했을 건데 murmur가 PDA로 인한 것으로 봐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요? 아니면 RVOTO가 너무 심해져서 아예 murmur가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가 RVOT spasm이 완화되어서 murmur다 들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글고 해설에 RV outflow tract obstruction 약자가 RVOT가 아니라 RVOTO라고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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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먹는삼겹살
24.09.11
응급처치는 PGE1보다는 아마 산소 morphine BB ketamine... 등일 것입니다.
이 문제 이전 게시글 보시면 응급조치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아이가 울면 SVR이 감소해서 폐순환량이 감소해서 파래지는 기전이고 이런 애들이 많아서 애가 울다가 파래지면 Tetralogy에서 따온 "Tet spell"이라고 TOF를 가장 먼저 의심한다고 합니다. PDA는 주로 LR shunt라 청색증은 잘 생기지 않을 것 같고 생기더라도 상지 하지 산소포화도 차이 정도로 생길 것 같습니다.
RVOTO는 지적하신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오리발도둑
24.09.12
아 그러네요.. 신생아가 아니니까 PGE1 써도 소용도 없겠네용ㅇ...
아마 안들리다가 들리게 된 것은 PS가 너무 심해서 안들렸다가 좀 나아져서 들리는 거라고 생각해야겠죠?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