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공의 시험

이식신 hyperacute rejection vs ATN

듬뿍덷

조회 26

26.09.19


ㅎㅐ당 문제에 대해서 고견을 구합니다..

해설이랑 무관하게 답은 2번으로 제시되었는데, 신장동맥까지는 혈액이 공급되는 것을 볼 수 있다라는 항목에서 renal artery thrombosis 는 우선 배제하였습니다.

신스캔에서 동위원소 섭취가 전혀 없다 라는 대목에서, perfusion이 저하되어 있는 Hyperacute rejection을 고려했으나, AI 툴을 이용해 교차 검증을 해봤는데, 수술 후 시간을 고려하였을 때, 보통 hyperacute rejection은 수시간 이내에 이뤄지며, 소변량을 감안하면 ATN이 더 적합하지 않나라는 의견이 있어서 답이 무엇일지 의논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공부해보았을 때,
hyperacute rejection => 미세혈전이 형성되면서 이식신의 기능이 급격히 감소. scan uptake가 줄어들면서 doppler 상 renal blood flow가 감소(해설에서 말한 부분)

ATN => 신동맥을 통한 혈류 공급은 이뤄지나(perfusion+), 신스캔 검사에서 uptake 저하 혹은 지연, 이후 배출도 저하 혹은 지연. doppler US 상 renal artery 로 공급되는 blood flow는 intact(해설에서 말한 부분)

이러한 점에서 hyperacute rejection이 적합하다고 판단하였으나, chat GPT 초안 상 답변은 하단과 같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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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SDFASDFASDF

26.09.19

Npehrotoxic agent를 최대한 배제하고 high intake high output으로 euvolemia를 최대맞추는 상황이기에, ATN과의 감별보다는 Rejection가능성이 높다보고 더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는것이 권장되겠습니다.

뿌링클핫

26.09.21

문제가 친절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 같은데 저는 동맥까지는 혈류가 공급됐다= 신실질엔 공급이 전혀 안됐다 로 이해해서 thrombosis라고 생각했어요

Atn이라면 혈류자체는 신실질에도 관찰이 돼야하고, hyper acute rejection이라면 발생 시간도 더 빨라야하고 flow가 감소하겠지만 아예 막히진 않는 거 같아서요

뿌링클핫

26.09.21

동위원소 섭취는 renal scan, 혈류는 doppler로 본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