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차 봉합이라는 개념은 물리적으로 상처를 봉합하지 않고 자연 치유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을까요? 이 중에서 봉합 가능한 경우에 후에 봉합을 하는 것이 지연 일차 봉합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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