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칼럼

🍯USMLE 공부 꿀팁 대방출🍯(매우 긴 글 주의‼️)

cicilia

조회 447

25.02.25

내가 이 글 쓰는 이유

Step 1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 엄청난 고생을 했지만,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해서(몇 가지는 찾았지만 모호하거나 내게 통하지 않았음) 종합적인 공부 팁을 작성하기로 결정.

혹시 내가 아래에 해당한다? 하면 아마 이 글이 도움 될 수도 있습니다..!

  •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계속 앉아서 공부하며 6~10주 안에 시험을 치를 수 없는 사람들

  • 주의력이 흐트러지고 쉽게 산만해지시는 분들

  • 남들이 추천하거나 시도하는 방법들을 계속 따라 해봤지만 효과가 없었던 분들

  • NBME/UWorld 점수가 전혀 오르지 않아 답답한 분들

  • 6~10주 안에 시험을 치르고 합격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좌절한 분들

  • 그리고 그 외 여러 이유들

(아, 근데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2년전에 시험 치긴 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TIMELINE

저는 1월부터 시험 준비를 시작했고, 초기 NBME 점수는 161점이었습니다.

참고로 턱걸이 합격 기준이 194점이었으므로, 말 그대로 정말 낮은 점수였죠. 그때부터 UWorld를 시작했는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이나 Reddit 다 찾아봤지만 아무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아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참고: UWorld 점수 때문에 자책하지 마세요. 아무리 많이 치뤄봤다고 해도, UWorld는 단지 학습 도구일 뿐이며 Step 시험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아닙니다!!

UWorld를 잘못 활용한 방법

UWorld 문제를 푼 방식:

  • 문제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후, 답안들을 살펴보고 그냥 대충 답 선택

  • 전체 상세 해설을 읽고, 각 답안이 왜 틀렸는지(저는 그 이유들을 Anki에 기록했습니다)와 왜 정답이 맞는지를 모두 꼼꼼히 작성

아시다시피, 이 방식은 말도 안 되게 시간이 오래 걸렸고 하루에 겨우 15~20문제밖에 못 풀더라구요.

2월에는 UWorld의 약 46% 정도만 완료한 상태였고 평균 점수는 30점대 후반에서 40점대 초반에 머물러 있었어요. UWorld나 NBME 모두 점수 전혀 오르지 않았죠.. ^^;

그래서 저는 강의를 듣기로 결정하고 345만원(3000달러)을 지불했습니다.

솔직히 강의 방식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강의 수강 – 과연 가치가 있었을까?

3000달러를 지불하게 만든 강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전반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을 잘 알려주었고 확실히 도움이 되긴 했어요.

참고: 강의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강의는 UWorld 문제 풀이를 거의 다루지 않고 First Aid에 집중하고, 어떤 강의(제가 들은 강의처럼)는 UWorld에 더 중점을 둡니다. 솔직히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있으나, 저는 질문 기반의 강의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UWorld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1. 특정 분야에 대해 40문제 꾸준히 풀기

만약 해당 분야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면 그 부분을 2~3일간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그리고 좀 더 열정이 넘친다면 그 분야 40문제와 랜덤 문제 40문제 (하루 총 80문제)를 함께 풀어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특정 문제는 40문제, 나머지 랜덤 문제는 10~20문제 정도 풀고 이해가 잘 가지 않거나 흥미로운 문제만 flag했습니다.

*강의에서는 특별히 어려운 문제나 너무 긴 문제 4~5개 정도 flag하여 나중에 다시 풀라고 했지만, 저는 모든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풀고 다시 돌아가지 않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었어요.

  1. 먼저 문제의 마지막 줄을 읽고, 무엇을 묻고 있는지 파악하기

USMLE는 문제 속 불필요한 정보나, 일부만 관련 있는 정보 또는 진단을 묻는 문제들을 출제해요. 그러니 먼저 무엇을 물어보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지문 전체 꼼꼼하게 읽기

하이라이트 표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이라이트는 특정 부분에 시선을 고정시켜 다른 중요한 부분을 놓치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전체 지문(마지막 줄 포함)을 다 읽은 후, 답안으로 넘어가기

한 번에 답안 3개씩만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A, B, C 답안이 있다면 이 중 가장 말이 안 되는 것을 골라 제거해줍니다. 그 다음, A, C, D가 남으면 이 중 가장 말이 안 되는 답안을 제거해주는 방식으로 답안이 2개만 남을 때까지 반복해 보세요. 그럼 설령 정답을 모르더라도, 결국 50% 확률로 맞출 수 있게 됩니다. ㅎㅎ

문제 풀이 후 학습 방법

이제 본론입니다.

문제 정답을 맞췄다면 ?

문제 정답을 맞췄다면 정답 옆에 있는 간단한 해설을 읽고 Anki에서 찾아서 본인의 카드 덱에 추가하세요.

(만약 Anki를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다면, 아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보세요)

만약 문제를 틀렸다면 ?

틀린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어요.

문제를 너무 빨리 읽었거나, 문제의 마지막 줄을 먼저 확인하지 않고 지문 전체를 읽어서 속았다거나, 아니면 익숙하지 않은 단어 때문에 틀렸다면 정답 해설만 읽으세요.

해설을 읽으면 왜 틀렸는지 그리고 왜 정답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 후에 Anki나 Smartbook에 추가하세요.

Smartbook 사용법

Smartbook은 종이를 반으로 접어서 왼쪽에는 모르는 내용을, 오른쪽에는 정답을 적는 방식입니다. (옛날 영단어카드 노트같이)

종이를 접은 후 하나씩 답을 얘기하고 맞춘 문제에는 표시를 해준 후 3일 동안(또는 3회 표기 후) 그 문제는 더 이상 보지 않습니다.

근데 저는 이 방법이 기억에 남지는 않더라구요..ㅋ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결국 포기하게 되기도 해서 대신 iPad에서 사이드카(sidecar) 방법을 사용했습니다(구글에 검색해보세요). 이 방법도 나쁘진 않았는데 여전히 시간이 많이 들긴했어요.

몇 달 동안 이런 방식으로 공부한 후, 결국 Anki로 돌아갔습니다.

개인적으로 Anki가 1000000% 더 나았어요. (훨씬 빠르고, 꾸준히 복습하라고 상기시켜 줌)

Smartbook은 그냥 손으로 하는 Anki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문제를 틀릴 때마다 저는 틀린 이유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정답 해설을 읽고, 해당 Anki 카드를 바로 열었습니다.

문제 틀린 이유를 전혀 몰랐거나 알았지만 완전히 잊어버렸던 경우, 전체 상세 해설을 읽으면서 문제를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넘어가지 말고 계속 읽으세요. 이해한 후 Anki 또는 본인의 Smartbook에 추가해 주세요.

UWorld의 상세 해설을 다 읽고 필요한 자료들을 활용한 후, 그것들을 Anki에 추가해 주었습니다.

참고: 만약 약물학(pharm), 비타민, 대사 저장 질환과 같이 기억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저는 Sketchy나 Pixorize의 관련 Anki 덱을 완전히 활용했습니다. Sketchy 덱은 이미 사용해봤지만, Pixorize는 Step 시험 한 달 전쯤 알게 되었고,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 후, 정답을 확인하며 “아, 이제 완전히 이해했네”라고 느끼면 그제서야 다음 문제로 넘어갔습니다.

어떤 자료를 사용해야 할까?

이 부분은 문제를 틀렸을 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에 달려 있어요.

만약 지식이 부족하다면, 어떤 시스템의 문제인지 확인하고

만약 기억력이 문제라면(저의 가장 큰 문제였음) 그에 맞는 자료를 사용하세요.

어떤 문제가 있든 간에, 그 내용을 Anki나 Smartbook에 추가하면 됩니다.

참고: 모든 영상을 다 보는 건 시간 낭비입니다. Boards and Beyond는 내용 양이 방대하니 틀린 문제와 관련된 부분만 골라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승모판 탈출증에 관한 문제를 틀렸다면 Boards and Beyond의 승모판 탈출증 부분만 보고 이해한 후 그 내용을 Anki나 Smartbook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사실 해당 부분이 나오기 전까지는 전체 영상을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지식 부족 문제: 제 생각에는 Boards and Beyond가 모든 면에서 최고의 자료인거 같아요.

만약 부족하다면, Pathoma도 같이 확인해보세요.

Pathoma는 병리학 문제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는데, 마치 우리가 5살인 것처럼 설명해줍니다.ㅋㅋ 다만 저는 Boards and Beyond를 주로 사용해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Osmosis도 훌륭했습니다! 소화계 문제에 도움이 필요하다면 YouTube의 Ninja Nerd를 보세요. 이 분은 소화에 관해서 설명을 잘 해주지만 영상 길이가 굉장히 깁니다. 그래서 저는 Boards and Beyond와 First Aid를 사용하긴 했어요. 여러분은 이 외에도 Boards and Beyond, Pathoma, YouTube, Osmosis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보세요!

기억력 문제: Sketchy와 Pixorize를 사용해보세요.

Sketchy – 약물학에 가장 좋습니다. 단, 영상이 굉장히 길어요. 항염증제 영상은 특히 길고, 항구토제 영상은 정말 짜증나지만 꼭 봐야 합니다 ;;ㅋ 저는 Sketchy Micro도 사용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Sketchy의 약물학과 Micro 전체를 본 후, Anki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줬어요. Step 준비 기간까지 최소 85% 이상 보게 되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당. 이미 영상을 봤는데 문제를 놓쳤다? 그럼 해당 영상을 다시 볼 필요 없이 Anki에서 확인해 주면 됩니다.

Sketchy는 림프종과 백혈병, 자궁부터 고환까지 모든 생식기 병리에도 유용했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만 천천히 보고, UWorld에서 해당 문제를 만나면 바로 Anki에 추가하세요. 예를 들어, 저는 고환 병리가 저의 약점이었는데 UWorld에서 관련 문제가 나오면 모든 것을 멈추고 시간을 아끼지 않고 해당 영상을 보고 바로 Anki에 추가했습니다. 이렇게하니 그 부분은 완전히 숙달할 수 있었어요.

Pixorize – 이 자료는 진짜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모든 비타민과 글리코겐 저장 질환에는 Pixorize를 사용하세요!! Pixorize 영상은 짧은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정말 뛰어나요! 기억하기 어려웠던 모든 병리학 내용을 다 다루고 있으며 두개골 종양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Biostats 문제:

저는 이 두 영상을 두 번씩 봐줬어요. 한 번은 시험 며칠 전에 그리고 한 번은 시험 전날에 봤습니다. 시험장으로 가는 길에서도 'number needed to treat' 등 제가 약한 부분 영상을 유튜브로 틀어두었더니 영상에서 나온 2~4문제가 시험에 나와서 쉽게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PART 1:

PART 2:

일일 스케줄 – 매우 중요!

저는 매일 오전 9~10시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점심을 준비한 후 도서관이 여는 시간에 맞춰 도착해 자리를 잡고 바로 블록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40문제 블록만 진행해줬어요.

초반에는 지난 날 예정된 모든 Anki 카드를 복습해줍니다. 끝낼 때까지 절대 넘어가지 않았고 복습이 끝나면 UWorld의 40문제 블록을 진행했습니다. 보통 2시간 안에 모두 끝내지만 가끔 시간이 초과될 때도 있었어요.

점심 식사 후에는 남은 시간 동안 블록 복습 및 자료 활용, Anki 입력 및 복습을 진행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ㅎ

제가 집중력이 약해서 하루에 효과적인 공부 시간은 4~5시간 정도더라구요.

(아 효과적인 공부란, 휴식 시간을 뺀 실제 공부 시간입니다!!)

집중력이 약하기에 공부할 때는 아래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 휴대폰 ‘방해 금지’ 모드로 설정.

  • 10분이나 30분의 휴식 시간 외에는 절대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NBME, 그게 뭐냐?

솔직히 NBME는 많이 어렵더라구요. 짧은 질문과 깊은 사고가 필요한 문제들 그리고 모호한 지문들이 나오는데 UWorld와는 정반대의 형식입니다.

저는 매번 엉망진창으로 문제를 풀었어요 ㅋㅋ 그래도 자책하지 않고 NBME를 3~4주마다 봤습니다.

이거는 본인의 성적에 따라 그리고 시험 날짜가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다르게 해주시면 됩니다.

나중에 깨달은 건, NBME는 복습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게 아무런 목적 없이 시간 낭비만 되더라구요.

물론 NBME를 통해 배울 수 있긴 하겠지만 UWorld와 다른 자료들로도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NBME를 온전히 제 지식을 테스트하기 위해 사용한 거였고 이것으로만 복습하게 되면 문제와 답을 암기해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게 좋아요.

처음 2회 정도는 시간 제한 없이 풀고 문제가 익숙해지면 반드시 시간 제한을 두고 풀어야 됩니다!

아래는 제 NBME와 UWorld 점수입니다:

UWorld:

수업 전 46% , 수업 진행 후 (중간)– 평균 42%

수업 후(6주 강의 종료 후) – 평균 49%

보시다시피 제 성적이 엉망인 이유는 저의 잘못된 공부 방식 떄문인데요,

강의에서 Smartbook을 만들게 한 방식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의를 듣고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자습하며 중간에 몇 번의 휴식과 저녁 식사를 하는 일정은 저를 지치게 하더라구요.

시간 관리도 중요한데, 처음에는 시간 제한 없이 풀어도 되지만 5~10 블록을 한 후에는 반드시 시간 제한을 두고 풀어야 시험 방식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참고: USMLE의 어떤 문제는 매우 쉬워서 금방 정답을 고르게 하고, 또 어떤 문제는 오랫동안 고민하게 만듭니다. UWorld도 같은 원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NBME 점수:

Form 25, 2022년 1월 4일 – 161점. (낮은 합격 기준은 194점) ← 초기 기준점수

Form 27, 2022년 3월 19일 – 49% (낮은 합격 기준은 61%) ← NBME 채점 방식이 바뀐 시점

Form 28, 2022년 4월 2일 – 47% (낮은 합격 기준 61%) ← $3000 강의에서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선생님들께 말씀드렸던 때

Form 29, 2022년 4월 19일 – 57% (낮은 합격 기준 61%) ← 점수가 조금 오르긴 했지만, NBME와 2블록 UWorld 문제 풀이 후 극심한 피로감 때문에 힘들었던 때

Form 26, 2022년 4월 27일 – 49%

Form 30, 2022년 7월 30일 – 48%

Form 25, 2022년 8월 26일 – 59% ← 제가 앞서 설명한 제 방법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개선되기 시작한 때

참고: NBME는 충분한 간격을 두고 반복해서 풀면 괜찮습니다! (암기하지 않기 위해)

Form 27, 2022년 9월 10일 – 62% ← 첫 합격 점수!

Form 28, 2022년 9월 26일 – 60% ← 1% 차이로 떨어졌지만 크게 충격받지는 않았어요. 이때는 Pixorize에 집중했습니다.

Form 29, 2022년 10월 6일 – 65% ← 이 시점에서는 저의 공부 방식을 통해 제 발전을 확인할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ㅎㅎ

USMLE 시험

Step 시험 전 주에는 매일 밤 10-11시에 자고,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났어요.

그 주 동안에는 지방이 많은 음식과 탄수화물도 피했어요. 탄수화물 먹으면 졸립기 때문.. ^^

시험 당일

시험장으로 가는 도중에 유튜브에서 Biostats 영상을 틀어놓았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해서는 물 한 병, 커피 한 잔 피칸 한 봉지 정도 챙겨갔습니다!

저는 시험 당일 아래처럼 행동했어요(참고만 해주세요)

  • 시험 시간과 동일한 음식과 음료를 최소 일주일 전부터 반복해서 먹기 -> 꽤나 괜찮습니다?

  • 휴식 시간을 꼭 활용하기 ! 의자에서 일어나 걸어 다니며 머리를 식혀줍니다.

결론

개인적으로 시험은 NBME보다 어렵지는 않았어요!

난이도를 1부터 10까지 평가한다면 (1은 너무 쉬운 수준 10은 미친 듯이 어려운 수준):

UWorld: 7

NBME: 9

USMLE: 6~7

시험 본지 꽤 지났지만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한 이유는.. 저의 공부 방식이 누군가에게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라기 떄문입니다..

USMLE를 준비하고 보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으며 긴 글 읽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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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고등어의꿈

25.04.17

와.. 진짜 정성들여 작성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