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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여성이 급성 기관지염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항생제 치료를 받고 있었다. 입원 12일째 하루 수차례의 수양성 설사와 발열이 발생하였다. 질환의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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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 prevention of C. difficile infection

해설

• 항생제 사용 후 발열, 설사는 위막성 대장염, C. difficile 감염을 시사하는 전형적 병력이다. Clostridium difficile와 같이 아포를 생성하는 세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 물과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

Tip

• 의료관련 감염에 대해서도 국가고시와 다르게 전공의 시험에선 꾸준히 출제되고 있다.

오답 선지

• 알코올 기반 손 소독제 사용 :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고, 일반적인 손위생 상황인 경우 시행할 수 있다.

• 보호용 안경 착용 : 시술 또는 환자 처치 중 혈액, 체액, 분비물, 삼출액이 튈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눈, 코, 입의 점막을 보호하기 위 하여 개인보호구를 착용한다. 마스크, 고글, 안면보호구 등을 작업 종류에 따라 적절히 사용한다.(IB) 안경으로 충분히 보호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안경 위로 고글을 착용한다. (II) (개인보호구 권고 中)

• 1인실 격리 :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을 전파할 위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전파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하여 가능한 한 1인실에 두도록 한다. (IB) (표준주의 권고 中) 급성기병원에서 접촉주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가능하면 1인실로 입원해야 하며 감염병의 전파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우선배치한다. (IB) (접촉주의 권고 中) 비말주의가 필요한 환자는 가능한 한 1인실에 배치한다. (II) (비말주의 권고 中)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이 분리되는 경우에는 가장 우선적으로 가능한 한 1인실 격리를 배정한다. (환자 격리 中)

• N95 마스크 착용 : 공기로 전파되는 병원체에 감염이 의심되거나 확진된 환자의 치료 영역으로 들어갈 때에는 N95 마스크를 착용하고 제 대로 착용이 되었는지 확인한다. (IB) 급성 호흡기 증후군, 출혈열, 전파 양식을 모르는 감염병에 대한 증상 및 징후를 보이는 환자에게 에어로졸이 형성될 수 있는 시술을 할 때에는 에어로졸 형성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N95 마스크를 착용한다. (IB) (공기주의 권고 中)

관련 이론

병원 내 감염

• 2017 의료관련감염 예방지침 中 손위생이 필요한 상황

3.2.2.1 손에 혈액이나 체액이 묻거나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는 경우 물과 비누로 손을 씻는다. (IB)

3.2.2.2 화장실을 이용한 후에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는다[26, 29]. (IB)

3.2.2.3 Clostridium difficile 등 아포를 형성하는 세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 물과 비누로 손을 씻는다. (IB)

3.2.2.4 눈에 보이는 오염이 없다면 손소독제를 이용하여 손위생을 할 수 있다[26, 29]. (IA)

3.2.2.5 다음의 상황에서는 매번 손위생을 하도록 한다. (IB)

• 환자 접촉 전과 후

• 치료적 행위(시술) 시행 전

• 한 환자의 오염된 신체 부위에서 다른 부위 접촉 전

• 치료적 행위 또는 체액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행위 후

• 환자의 주변 환경 접촉 후

• 장갑을 벗은 후

• 투약과 음식 준비 전

Reference

• 2017 의료관련감염 예방지침, 질병관리본부 &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