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평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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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8주인 36세인 미분만부가 정기진찰을 받기 위해 병원에 왔다. 산모의 어머니는 5년 전 당뇨병 진단을 받아 치료 중이다. 산모의 키는 160 cm, 체중은 108 kg이다. 처치는?
정답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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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F/36, 8주 미분만부, 정기진찰 |
Hx | 5년 전: 환모 DM |
S/Sx | 160cm/108kg |
Lab | |
Img | |
Etc |
Imp: 임신성 당뇨병(GDM) 고위험군
해설
당뇨병 가족력, BMI 42의 심한 비만이 있는 산모는 임신성 당뇨병(GDM) 고위험군에 해당하므로 가능한 빨리 선별검사로 50g 경구 당부하검사를 시행해야 한다.
• 임신 8주 미분만부가 정기진찰을 위해 내원했다.
• Type 2 DM의 가족력, BMI 42의 심한 비만이 있으므로 임신성 당뇨병(GDM)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따라서, 가능한 빨리 임신성 당뇨병에 대한 선별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 임신성 당뇨병의 선별검사로는 50g OGTT가 활용된다.
Tip
• 임신성당뇨병 선별 및 확진검사
• 임신성 당뇨병(GDM) 고위험군
1)Type 2 DM 가족력 2)임신성 당뇨병, 내당능 장애, glucosuria 과거력 3)심한 비만 | ||
• 일반적인 당뇨병 진단에 활용되는 75g OGTT 및 임신성 당뇨 확진검사로 활용되는 100g OGTT는 8시간 금식이 필요하지만, 임신성 당뇨병의 선별검사로 활용되는 50g OGTT는 식사유무와 상관없이 진행 가능하다.
오답 선지
• 경과 관찰: GDM 고위험군은 50g OGTT를 첫 산전진찰 내원 즉시 or 가능한 빨리 시행하여야 하며,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을 경우 임신 24-28주에 재시행 해야한다.
• 경구혈당강하제: 현재 임신성 당뇨병이 진단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임신성 당뇨병의 치료로 경구혈당강하제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 인슐린: 현재 임신성 당뇨병이 진단되지 않았으므로 인슐린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cf)산모가 임신성 당뇨병 환자로 진단된다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1st line Tx로 식이요법+규칙적인 운동이 권고되지만, 본 증례의 산모와 같이 산모가 비만일 경우 Insulin 치료를 먼저 시행할 수 있다.)
• 24-28주에 경구 당부하 검사: 산모는 GDM 고위험군에 해당하므로 가능한 빨리 50g OGTT를 시행해야 한다.
관련 이론
• 임신과 당뇨병
Reference
• Williams 26e, pp.1068-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