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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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주 여아가 양쪽 유방에 덩이가 만져지고 투명한 질분비물이 나와서 병원에 왔다. 산모는 28세로, 산전진찰에서 특이소견은 없었다. 아기는 임신 나이 38주, 출생체중 3,200g으로 질분만으로 태어났다. 수시로 모유를 먹었고 활발하게 움직였다. 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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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F/7D, 유방덩이(양쪽), 질분비물 |
Hx | GA 38wks, 출생체중 3,200g, 질분만 |
Imp: 정상
해설
• 환아는 양쪽 유방에 덩이가 만져지고 투명한 질분비물이 나온다.
• 환아의 출생력에는 이상이 없다. 생식기와 유방은 태반으로부터 전달받은 산모의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출생 이후 유방 비대가 발생하거나 분비물이 나오기도 한다.
• 특히 여아의 생식기에서는 비화농성 분비물이 다량 나오기도 한다.
• 따라서 환자의 주호소는 정상소견이고 그 외의 증상이 보이지 않으므로 경과관찰을 하는 것이 적합하다.
관련 이론
• 소아의 진찰
Reference
• 홍창의 소아과학 12판, pp.259-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