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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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를 임신한 임신 35주인 27세 미분만부가 산전진찰을 위해 병원에 왔다. 초음파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비수축 검사는 두 태아에서 반응성이었고, 자궁수축은 없었다.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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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F/27, 35주 미분만부, 산전진찰 |
S/Sx | |
Lab | |
Img | USG: MCMA twin, 둘째아 체중 10백분위수, 최대양수수직깊이 6 cm |
Etc | NST: 두 태아 모두 reactive |
Imp: 단일융모막단일양막 쌍둥이(monochorionic monoamniotic twin, MCMA)
해설
MCMA 쌍둥이는 32~34주에 제왕절개술로 분만하는 것이 권장되기 때문에 제왕절개술을 시행한다.
• 35주 미분만부가 산전진찰을 위해 내원했고, 초음파 검사상 두 쌍둥이 사이에 태아사이막이 없는 것이 관찰되었다. 이는 DCDA, MCDA, MCMA의 세 가지 쌍둥이 형태 중 MCMA임을 뜻한다.
• MCMA의 경우 cord entanglement가 빈번히 발생해 위험하므로 조산의 위험성을 무릅쓰고 32~34주 사이에 제왕절개술을 통해 분만해야 한다.
• 본 산모는 임신 35주로 이미 32~34주를 놓쳤기 때문에 빨리 제왕절개술을 시행해야 한다.
다태임신 종류 | 형태 | 분만 시기 |
DCDA |
| 38주 이후 |
MCDA |
| 34~37주 |
MCMA |
| 32~34주 + C-sec |
오답 선지
• 추적관찰: 추적관찰시 심각한 cord entanglement가 언제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빨리 분만을 해야 한다.
• 유도분만: 유도분만 과정 중 cord entanglement가 발생해 태아 저산소증 등이 발생할 수 있어 제왕절개술을 시행해야 한다.
• 양수감압술: 양수과다증이 있을 때 보존적 치료로 사용 가능한 시술이다. 현재 산모는 최대양수수직깊이 6 cm로 정상상한치인 8 cm 이하이기 때문에 양수과다증에 해당하지 않는다.
• 혈관문합 태아경 레이저절제술: TTTS가 발생했을 때 치료로써 시행되는 시술이지만, 보통 TTTS가 있으면 umbilical artery나 ductus venosus Doppler에 이상이 관찰되기 때문에 한 태아 체중이 10백분위수라 하더라도 TTTS라 보기는 어렵다.
관련 이론
• 다태임신
Reference
• Williams 26e, pp.838-8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