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평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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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여아가 키가 작다며 병원에 왔다. 지난 1년간 키는 5cm 자랐다. 임신나이 39주, 출생체중 3.2kg으로 태어났다. 아버지 키는 177cm, 어머니 키는 167cm이며 어머니가 어렸을 때 키가 작았다고 한다. 신체진찰에서 키 139cm(3백분위수 미만), 체중 32.0kg(3~5백분위수)이다. 유방의 성 성숙도는 1단계이며 상절과 하절의 비는 1.0이다. 손목 X선 사진에서 골연령은 11세이다. 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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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F/12, 키가 작다 |
Hx | GA 39wks, 출생체중 3,200g, 성장 (1년동안 5cm) |
S/Sx | 키 139cm (<3p), 체중 32.0kg (3-5p), 유방 성숙도 1단계, 상절:하절=1:1 |
Img | 손목 X선 골연령 11세 |
Imp: 체질성 성장지연
해설
• 환아는 지난 1년간 4cm 이상이 자랐으므로 성장속도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 출생력도 정상이지만, 키가 139cm로 3백분위수 미만이므로 저신장에 해당되고 체중도 낮은 편이다.
• 어머니도 현재 저신장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 키가 작았으므로 가족력이 있음을 알 수 있고 환아는 10살이 넘었음에도 유방 성숙도가 1단계로 사춘기 발현이 늦은 편이다. 손목 X선 사진에서 골연령은 11살로 실제 나이보다 적다.
• 따라서, 지연된 사춘기, 나이보다 적은 골연령, 가족력을 통해 체질성 성장지연으로 진단할 수 있다.
• 체질성 성장지연은 사춘기 말기로 가면서 체중과 키가 정상 범위로 회복하기 때문에 경과관찰하면 된다.
관련 이론
• 저신장
Reference
• 홍창의 소아과학 12판, pp.12-13, 110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