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평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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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남자가 1개월 전부터 소변을 많이 본다며 병원에 왔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며 체중은 크게 변화 없었다고 한다. 30갑·년의 흡연자이다. 키 165cm, 몸무게 66kg이다. 혈압 150/90mmHg, 맥박 75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5℃이다. 혈액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치료는?
공복 포도당 174mg/dL, 당화혈색소 7.3%, 혈액요소질소/크레아티닌 26/1.0mg/dL
정답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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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M/52, 다뇨(1mo) |
Hx | 흡연 (30pyr) |
S/Sx | V/S 150/90-75-20-36.5, 다뇨(1mo), 다음, 165cm/66kg(BMI 24.2) |
Lab | FPG↑, HbA1c↑, Cr↑ |
Img | |
Etc |
Imp: 당뇨병
해설
다뇨를 주소로 내원한 52세 남환으로, 혈액 검사를 통해 DM으로 진단할 수 있다. 임상 양상과 연령을 통해 T2DM을 의심할 수 있고, 이 경우 전통적인 1차 치료는 metformin(biguanide)이다. Cr이 약간 높지만, 금기인 중증 신질환에 해당하지 않는다.
• 1개월 간 지속된 다뇨를 주소로 내원한 남환이다.
• 다뇨, 다음은 당뇨의 전형적인 임상 양상으로 혈액검사 결과 당뇨의 진단기준 2가지를 동시에 만족하므로 DM으로 진단할 수 있다.
• 환자의 연령과 임상 양상을 통해 T2DM으로 진단할 수 있고, 이 경우 1차 치료는 주로 metformin 단독요법이다.
Tip
• 본 문제가 출제되었을 당시에는 T2DM의 1st line이 metformin이었다. 오답 선지 중 나트륨-포도당-공동수용체-2 억제제(sodium-glucose cotransporter 2 inhibitor, SGLT2i)는 혈당 강하 효과, 동반질환의 예후 개선 효과 등 다양한 이익이 입증되어, metformin처럼 T2DM의 1st line으로 선택될 수 있는 약제이다. 현재의 기준으로 보면 복수 정답 가능성에 대해 논란이 있을 수 있는 문제이다.
• 당뇨의 진단 기준
관련 이론
• 당뇨의 임상양상과 진단
• 당뇨의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