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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여성이 의식이 흐릿하고 반복적으로 오한이 발생하여 패혈증이 의심되는 증상으로 응급실에 도착했다. 환자의 혈액에서 원인균을 확인하기 위한 혈액배양 검사를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답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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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혈액 내 존재하는 균은 매우 적기 때문에 균의 detection을 위해서 충분한 양의 혈액을 채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가장 적절한 양은 30mL 라는 보고가 있으나, 실제 임상에서는 주로 20mL를 호기성, 혐기성 배지에 각각 10mL씩 담는 것이 일반적이다.

• 만약 혈액이 10mL 미만이라면 혐기성 병에는 담지 않고 호기성 병에서만 배양을 진행한다.

오답 선지

• 채혈 시기 : 과거에는 발열이 있을 때 채혈을 해야 혈액 배양 양성률이 높다고 생각했으나, 검체 수집 시기와 혈액 배양 양성 가능성 사이에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가 열이 난다는 노티를 받았는데 혈액 배양을 아직 안 했다는 이유로 해열제를 주는 것을 미뤄서는 안 되겠다.

Reference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TEST&medid=BA000057

•UpToDate. Detection of bacteremia: blood cultures and other diagnostic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