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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여성이 식사 20분 후에 심한 어지럼증과 땀을 호소하며 내원했다. 2개월 전에 위암 진단을 받고 위부분절제술과 위공장문합술(Billroth II)을 시행받았다. 이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올바른 식사 지도는 무엇인가?

정답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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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 조기빠른비움증후군 (early dumping syndrome)

해설

위절제술 후 합병증으로 early dumping syndrome이 나타나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횟수를 늘리도록 교육한다.

• 위절제술을 받은 환자가 식사 20분 후 어지럼증, 식은땀 등의 자율신경계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 증상, 발현 시간을 고려하여 early dumping syndrome이 의심되며, 식이조절을 통하여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

저당,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Tip

• 위절제술 후 합병증의 특이적 임상 증상

(1) 조기 빠른 비움 증후군: 식후 2~30분 소화기 증상 (구토, 복통, 설사) & 자율신경증상 (두근거림, 빈맥)

→ 순간적인 저혈량 상태로 인한 증상

(2) 후기 빠른 비움 증후군: 식후 2~3시간 저혈당 증상 (어지러움, 두통)

(3) 들창자 증후군: 담즙성 구토 후 증상 완화, 우측 배에 덩이

(4) 날창자 증후군: 담즙성 구토, 좌측 복통

(5) 알칼리 역류성 위염: 담즙성 구토 후에도 호전되지 않는 복통

(6) 지연 위배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구토, 상복부 통증, 복부팽만

오답 선지

• 저탄수화물 식단을 권장한다: 저당,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한다.

• 식사 중에 탄산음료를 마시도록 교육한다: 저당,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한다.

• 식사 후 바로 눕도록 교육한다: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 저지방 식단을 섭취하도록 교육한다: 저당, 고단백, 고지방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한다.

관련 이론

위절제술 후 증상

Reference

• Sabiston 21e, pp.1217-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