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평19]
0
여기에 표시한 문제들은 마이노트에서 모아볼 수 있어요!
18세 고등학생이 한달 이상 지속되는 미열과 기침으로 병원에 왔다. 흉부사진에서 폐렴소견이 발견되어 결핵균 감염이 의심되었다. 객담을 이용하여 확인진단을 하고자 할 때 가장 적절한 방법(gold standard)은?
정답률 45%
누적 풀이 횟수 200+
평균 풀이 시간12초
/
나의 풀이 시간0초
해설
• 객담을 이용한 결핵 검사에는 항산균 도말 (염색) 검사와 배양 검사가 있다.
• 도말 검사는 Ziehl-Neelsen 염색, 형광 염색 등을 사용해 빠르게 균 확인이 가능하지만 민감도가 낮다.
• 따라서 확인진단을 위해서는 민감도가 가장 높은 배양 검사가 적절하다.
Tip
• Lowenstein-Jensen 배지는 결핵균 배양에 특화된 고체배지이다.
•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으며 약제 감수성 검사도 함께 가능하다.
• 배양까지 2~6주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오답 풀이
• 그람 염색: 결핵균은 항산균으로 그람 염색에 잘 보이지 않는다.
• 암시야현미경 관찰: 주로 매독균(Treponema pallidum)과 같은 나선균 관찰에 사용된다.
• 항산성 염색(Ziehl-Neelsen): 결핵균의 빠른 1차 스크리닝에 유용하다. 빠르지만 민감도가 낮아 확진하기에는 부족하다.
• 인터페론 검사(Interferon gamma release assay): 결핵균에 대한 면역 반응 측정 검사로, 활동성 결핵 확진이 아닌 감염 여부(잠복 포함) 파악용이다. 배양처럼 직접 균을 확인하는 검사는 아니다.
관련 이론
• Mycobacte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