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번
[임종평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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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 여자가 3일 전부터 열이 난다며 병원에 왔다. 머리가 아프고 근육통이 있었다고 한다. 기침이 있으나 가래는 심하지 않다고 한다. 10일 전 야산에서 밤을 주웠다고 한다. 혈압 110/60mmHg, 맥박 88회/분, 호흡 22회/분, 체온 38.6℃이다. 피부 사진이다. 전신에 발진이 있다. 혈액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슴 X선 사진이다. 치료는?
백혈구 9,500/mm3(중성구 70%, 림프구 19%), 혈색소 12.5g/dL, 혈소판 92,000/mm3, C-반응단백질 12.4mg/L(참고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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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 F/72, 발열(3d), 두통, 근육통, 기침 |
Hx | 10일 전 야산에서 밤을 주움 |
S/Sx | V/S 110/60mmHg–88회/분–22회/분–38.6℃, 전신 발진 |
Lab | WBC 정상. Plt↓, CRP↑ |
Img | 가슴 X선: GGO pattern |
Etc | 사진: Eschar, maculo-papular rash |
Imp: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Tsutsugamushi fever)
DDx: Leptospirosis, HFRS, SFTS
해설
• 72세 여성이 발열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 야산에 다녀온 후의 급작스런 두통, 발진, 발열과 특징적 괴사딱지(가피, eschar)를 종합해 보면 쯔쯔가무시병임을 알 수 있다.
• 쯔쯔가무시병의 치료는 Doxycycline, Rifampin, Azithromycin, Chloramphenicol 등이며 따라서 답은 독시사이클린이다.
Tip
• HFRS vs Scrub typhus vs Leptospirosis (가을철 급성 열성 질환 감별!)
• 소아나 임산부에서는 Azithromycin을 사용해야 한다.
관련 이론
• 리케차 감염
Reference
• Harrison 21e, pp.1431-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