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번
[임종평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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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여자가 심한 졸음으로 병원에 왔다. 그녀는 2년 전부터 밤에 충분히 자는데도 낮에 심하게 졸렸다고 한다. 1년 전부터는 크게 웃거나 화를 낼 때 갑자기 다리의 힘이 풀려 주저앉았다. 일하는 도중 몸에서 갑자기 힘이 빠지며 졸음이 밀려올 때도 있다. 수면잠복기반복검사에서 평균 수면잠복기 2분, 입면 후 렘수면 3회이다. 진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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