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 Typhoid fever
직접적으로 국시에 출제된 적은 없지만 뎅기열, 치쿤구니아열 등의 여행 관련 바이러스 감염과 감별해야 하는 보기로 문제에 종종 등장한다. Relative bradycardia, leukopenia 소견이 장티푸스의 특징적인 임상양상이다.
1. 원인균
Salmonella typhi, Salmonella paratyphi
1) Gram(-) 막대균(rod)
2) 역학
(1) 사람이 유일한 reservoir
(2) 감염 경로: Fecal to oral transmission
① 오염된 물이나 음식 통해 전파, 사람 간 전염
② 따라서 감염시 격리조치 필요
(3) 인도, 동남아 국가에 많음 → 여행 전 예방접종 필요
3) 내성균이 출현하고 있음
2. 임상양상 및 검사소견
1) 주호소
(1) 발열: 일반적인 10~14일의 잠복기 후 고열과 기타 증상 발생
(2) 장염 증상: 설사(염증성), 복통
2) 기타 증상 및 징후
(1) Rose spot(장미반): 누르면 소실되는 연어색 반구진, 주로 trunk, chest에 나타남
(2) 간비비대 (3~6%)
(3) Relative bradycardia: 열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HR가 빨라지지 않고 일정
* 참고: Q fever, drug fever도 relative bradycardia 나타남
(4) 신경학적 증상: 섬망, 가성혼수
3) 혈액검사: WBC↓, PLT↓, AST/ALT↑, CK↑
* 백혈구감소증이 동반되는 감염질환 참고
4) 합병증: 장천공, 복막염 → 진단 & 치료가 잘 되어 드묾
3. 진단
임상증상 + 여행 등의 과거력 → 배양검사로 확진
1) 배양
(1) 감염 경과에 따라 배양이 잘되는 검체가 다름: Blood(1주) → urine(2주) → stool(3주), rose spot lesion
(2) 골수배양: > 80% sensitive, 항생제 치료 후에도 배양이 잘 되어 확실한 진단 가능
2) Serology: Febrile agglutinin 검출 → 민감도/특이도가 낮아 최근 잘 시행하지 않음
4. 치료
1) 경험적 항생제: Ceftriaxone IV 10~14일, azithromycin PO 5일
2) Chronic carrier: Ciprofloxacin PO or 기타 fluoroquinolone 4주
Harrison 21e, pp.1292-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