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 천공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 Tympanic membrane perforation
드물게 출제되지만, 치료의 세부사항이 헷갈릴 수 있다.
1. 원인
1) 외상성
(1) 손바닥, 주먹에 의한 간접적 외상
(2) 외이 압력의 급격한 변화
(3) 귀이개, 면봉 등 기구에 의한 직접적 외상
2) 중이염: 급성, 만성 중이염에 의해 발생 가능
3) 시술 or 수술 후 발생
2. 임상양상
1) 주호소
(1) 귀 통증
(2) 난청: 주로 저주파의 전음성 난청 → 천공이 클 경우 저주파 & 고주파 난청
(3) 어지러움, 안진(nystagmus): 내이 손상을 의심하고 관련 평가가 반드시 필요
2) 이경검사 소견

3. 치료
1) 외상성
(1) 경과관찰: 천공 크기 < 50%일 경우 자연 치유되므로 2차감염 예방만 시행
① 외이도 관리
• 외이도를 깨끗한 솜으로 막음
• 오염 물질 제거
• 혈종/가피는 모두 제거하지 않아도 됨 (최대한 외이도를 덜 건드림)
② 예방적 경구 항생제: Cephalosporin 계열 (Staphylococcus 감염 예방)
③ 외이도를 건조하게 유지
(2) 경구 항생제 + steroid 점이액: 화농성 이루 지속 시
(3) 고막 이식: 천공이 3개월 이상 지속 시
(4) 금기: Aminoglycoside, 귀 세척, 코풀기
* 과거에는 경과관찰이 답이었으나 2020년 국시에서는 경구 항생제가 답으로 나왔다. 교과서에서도 경구 항생제를 사용한다고 쓰여있다.
2) 급성 중이염에 의한 천공: 항생제 (감염을 치료하면 천공이 막힘)
3) 만성 중이염에 의한 천공: 고막 이식
이비인후과학(이과) 2판, pp.310-311
이미지: 고막 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