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세균뇨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 Asymptomatic bacteriuria, ASB

요로감염에서 많이 출제되는 부분은 아니다. 무증상 세균뇨는 일반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경과관찰 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임신, 비뇨기과적 침습적 시술/수술 예정 환자에서 발견된 무증상 세균뇨는 항생제 치료의 적응증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1. 개요

1) 정의: 요로감염에 수반되는 증상이 없이, 소변 검사 상 유의한 세균뇨가 나오는 경우

2) 역학: 산모, 노인에서 호발 (80세 이상 여성의 20%, 남성 5~10%에서 발견)

3) 원인균: E. coli(m/c), Klebsiella, Enterococcus 등

2. 치료

1) 기본 원칙: 치료하지 않음

(1) 치료를 통해 유증상 요로감염이나 합병증 발생 빈도를 낮추지 못함

(2) 항생제 투여가 오히려 항생제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음

2) 치료가 필요한 환자군

(1) 산모: 치료하지 않으면 25%에서 증상 발생 → 조산, 신생아사망 위험 ↑

Amoxicillin, ampicillin, cephalosporin, nitrofurantoin, TMP-SMX

(2) 신장비뇨기 mucosa를 침범하는 시술/수술 예정자

3)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환자군

(1) 소아

(2) 요양시설에 거주하거나 일상생활 기능이 떨어지는 상태

(3) 재발성 요로감염

(4) DM

(5) 척수손상 등으로 인한 voiding dysfunction

(6) 장기이식 수여자: 신장이식 포함

(7) 도뇨관, 인공괄약근 등 구조물 삽입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