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phylococcus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Staphylo-(포도송이) + coccus(알균). 대표적인 그람양성 알균으로, Catalase 양성을 띤다. 기회감염균이다.
1. S. aureus
: Coagulase 양성
: β 용혈
: Protein A: 체액성 면역 회피 기전. Coagulase 음성균에는 없음. → 혈청학적 진단에 이용
1) (포도상구균) 독소에 의한 질환
α toxin: 임상증상과 관련있는 세포독소. 대부분의 병원성 S. aureus에서 생성
(1) SSSS: 포도알균 표피탈락증후군 (Staphylococcal Scalded Skin Syndrome)
• 표피탈락 독소 (Exfoliative toxin A & B (ETA, ETB))에 의해 표피의 desmoglein-1 파괴되어 표피층이 분리된다.
• 신생아, 유아에서 흔하며 면역력 낮은 성인(신장질환자, 면역억제자)에서도 발생 가능하다.
• 증상: 고열, 전신 불쾌감, 얼굴부터 시작되는 홍반성 발진
Nikolsky sign 양성: 손가락으로 밀면 표피가 벗겨진다.
전신에 중증으로 오는 Ritter’s disease, 국소적으로 나타나는 수포성 농가진이 있다.
(2) 식중독
• 원인 독소: Staphylococcal enterotoxin A (SEA)가 가장 흔함 열에 안정적(heat-stable)이라 음식이 익었어도 독소가 유지될 수 있음.
• 세균성 식중독의 가장 흔한 원인.
• 증상: 독소 섭취 4시간 후 발현.
격한 구토, 복통, 설사. 발열은 거의 없음.
24시간 이내 자연 관해.
(3) 거짓막장염
• Enterotoxin B (SEB)에 의함.
(4) 독소충격증후군 (TSS)
• TSST-1과 같은 초항원에 의함. (Staphylococcal enterotoxin B 등)
• MHC II와 TCR을 비특이적으로 연결하여 T세포 대량 활성화 → IL-1, IL-2, TNF-α 등 사이토카인 폭풍 → 전신 염증, 고열, 저혈압, 장기손상을 일으킨다.
• 성인에서 치사율 낮음 (Streptococcus에 의한 TSS는 치명적인 것과 구분됨.)
• 주요 환자: 탐폰 사용 여성. 외과 수술 상처, 감염된 드레싱 등을 통해서도 잘 감염된다.
• 증상: 고열, 구토/설사, 전신 발진 → 박리성 피부 변화
저혈압, 쇼크
다장기 침범: 간, 신장, 혈액, 중추신경 등 → 패혈성 쇼크와 유사
2) 세균증식에 의한 조직 손상
(1) 피부감염: 농가진, 모낭염 등
(2) 패혈증, 심내막염
(3) 폐렴, 농흉
(4) 골수염, 관절염
2. S. epidermidis
: Coagulase 음성
임상적 특징
피부에 위치하는 상재균이다. 의료기기 관련 감염 (중심정맥카테터, 인공판막, 인공관절 등) 을 일으키며, 심내막염을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