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제와 Nitric oxide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Epinephrine의 작용기전이 출제된다.
각 전신마취제의 특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1. 국소마취
1) 기전: Na+ 통로 차단 통해 감각 신경 차단
2) 작용 개시 속도
• 조직의 pH가 높을수록, 마취제의 pKa가 낮을수록 빠름
→ bicarbonate 등을 마취제와 섞어 사용해 조직을 알칼리화
3) 작용 시간
• 지질용해도 클수록, 마취 부위 주변 혈관이 적을수록, 약제의 혈관 확장 능력이 적을수록 긺
• 지질용해도가 클수록 potency, toxicity도 증가
• 소량의 혈관수축제(epinephrine)을 첨가해 작용 시간 증가 가능
4) 마취 순서
• 신경섬유: B → Aδ → Aγ → Aβ → Aα → C
• 감각: 자율신경 → 감각신경 (통증 → 온도 → 촉감 → 압력) → 운동신경
• 결정 요인: 신경섬유의 직경 작을수록, myelination 되었을수록 쉽게 차단
5) 국소마취제
(1) Ester 계열
• cocaine, chloroprocaine
• pKa 높아 느림, 빠르고 쉽게 분해
• 대사산물인 PABA 등이 알레르기 반응 유발 가능
(2) Amide 계열
• lidocaine, bupivacine, ropivacaine
• pKa 낮아 빠름, 천천히 대사
2. 전신마취 – 흡입마취
1) potency: 지방용해도 클수록 증가
(1) MAC-awake: 50%의 환자에게서 의식 소실을 일으키는 폐포 농도
(2) MAC: 1기압 하에서 마취제에 노출된 환자의 50%가 외과적 자극에 움직임이 없을 때의 폐포 농도
(3) MAC-BAR: 심혈관계 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때의 폐포 농도 (교감신경 자극에 대한 반응)
• MAC-BAR > MAC > MAC-awake
2) 마취 경로
(1) 투여(환기): 호흡 통해 gas → alveoli
(2) 섭취: alveoli → blood
(3) 분포: blood → organs
3) 마취 속도: 혈액 용해도 작을수록 증가
(1) 투여: 환기량 많을수록 속도 증가
(2) 섭취: 분배계수(혈액 용해도)↓, 심박출량↓, 폐포-혈관 분압차↓, 지방↓수록 속도 증가
• 분배계수 = 평형상태에서 혈액 내 농도/ 폐포 내 농도의 비; 클수록 혈중 분압이 천천히 증가하여 마취 유도, 회복이 느림
4) 흡입마취제
(1) volatile anesthetics: halothane, enflurane, isflurane, sevoflurane, desflurane
(2) gaseous anesthetics: N2O
• ADR: 확산 저산소증, 골수 억제, 거대적혈모구빈혈
3. 전신마취 – 정맥마취
1)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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