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상피암종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요로상피암종 (urothelial carcinoma)
• 요로상피(ureothelium)가 존재하는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 가능
→ 신우(renal pelvis)부터 방광, 요도까지
• 전체 요로계 종양 중 방광암이 가장 흔하며, 대부분은 요로상피암임
1) 역학 및 위험 요인
• 50-80세 연령층에서 주로 발생
• 남성에서 더 흔함
• 흡연이 가장 강력한 독립 위험인자
- 이 외로도 아닐린 염료, 페날린, 벤지딘 등 산업용 화학물질 노출, 만성 방광염, schistosoma haematobium 감염 등이 위험요소로 작용
2) 임상양상
• 무통성 혈뇨가 가장 흔한 증상
• 빈뇨, 배뇨통, 요절박 등의 방광 자극 증상도 동반할 수 있음
3) 병기와 예후
• 가장 중요한 예후 인자는 진단 당시 침윤 깊이 (stage)
• 특히 근육층(muscularis propria)의 침범 여부가 가장 중요
- 침범 시 radical cystectomy (방광 절제술) 시행
- 근육층 침범 시 5년 생존율 약 30%
• 방광암의 T stage는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
Tis, Ta | Tis (tumor in situ): 상피 국한 Ta: 비침윤성, lamina propria 침범 X |
T1 | Lamina propria까지 침범 |
T2 | T2a: superficial 근육층 침범 (1/2 이하) |
T2b: deep 근육층 침범 (1/2 이상) | |
T3 | T3a: Serosa 뚫고 나옴 (microscopically) |
T3b: Serosa 뚫고 나옴 (macroscopically) | |
T4 | T4a: 주변 장기 침윤 (전립선) |
T4b: 떨어진 장기 침윤 (pelvic bone) |
Reference: Robbins and Cotran, Pathologic Basis of Disease, 1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