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 - 경부 손상

이론과 하이라이트 히스토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 Neck injury

경부의 관통상에 대한 부분이 전공의 시험에 종종 출제된다. 환자가 안정적이고 혈관, 기도, 소화기계 손상이 의심되지 않는다면 CTA를 우선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해당 이론은 2025년에 출간된 ATLS 11판 지침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1. 개요

1) 응급 처치

(1) Head, face, neck에 손상이 있는 모든 외상 환자에서 척수 손상이 배제되기 전까지 경추 보호를 시행해야 함 (참고: 척수 손상)

(2) 시진, 촉진, 청진 시행

(3) 추가 검사로는 CT, 전산화단층촬영 혈관조영술(CTA) 등을 고려

2) Zone of neck: Cricoid cartilage와 mandible angle를 경계로 zone Ⅰ, Ⅱ, Ⅲ를 구분함

(1) Zone Ⅰ: Sternal notch ~ cricoid cartilage

(2) Zone Ⅱ: Cricoid cartilage ~ mandibular angle

• 전통적으로 넓은 목근(platsyma) 관통상이 동반된 zone Ⅱ 손상은 surgical exploration을 시행했음

• 최근에는 환자가 안정적이고 vascular & aerodigestive tract 손상 의심되지 않으면 CTA 우선 시행 가능

(3) Zone Ⅲ: Mandibular angle ~ skull base

(4) 주요 동맥 손상이 있거나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경우 injury 위치와 무관하게 수술적 접근이 필요함

2. 경부 관통상의 치료

1)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하거나 hard sign이 동반된 경우: Zone 무관하게 수술적 접근

① Hard sign: airway compromise, massive subcutaneous emphysema, air bubbles necessitating through wound, expanding or pulsatile hematoma, active bleeding, neurologic deficit, hematemesis

2)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고 vascular & aerodigestive tract 손상 의심되지 않는 경우

전산화단층촬영 혈관조영술(CTA) 우선 시행 → 혈관 손상 등 없으면 비수술적 치료

② Zone Ⅱ injury의 경우 약간이라도 증상이 있으면(ex. minor bleeding) surgical exploration 바로 시행하기도 함

* 최근에는 'no zone' approach라고 하여 손상 위치와 무관하게 혈역학적으로 안정적이고 hard sign이 동반되지 않으면 CTA를 우선 시행하곤 한다.

Sabiston 21e, pp.402-404

Advanced Trauma Life Support(ATLS) 11e,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