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26년 1월 국시 후기
allen_md_official
조회 261
26.03.20
점수: 289점
합격 여부: 합격
소속/대학: 연세대학교
사용한 이용권: ALLEN25 PLUS
막상 까보니 다들 평균이 굉장히 높았지만
저는 체감상 난이도는 역대 시험 정 가장 어려웠습니다.
류마티스 파트가 많이 출제되었고 어려운 문제는 초지엽적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작년 의정갈등으로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셨는지 지엽적 문제 외에 베베꼬아놓은 문제는 잘 맞추신 것 같습니다.
보기 중에 한번에 답이 탁탁 나오는 문제는 많지 않았고 두번 생각하거나 선지를 자세히 읽어야 답을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진 과목 : 영상을 정확히 해석해야 풀 수 있는 소화기 문제가 어렵게 느껴졌고 보기 2개중 하나를 찍어야 하는 문제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1st line 치료보다는 2nd line 치료를 물어보는 문제의 비중이 높아져 가이드라인을 상세히 외우지 않으면 절대 맞출 수 없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헷갈렸던 유형: 서술한대로 영상의학 이미지 해석 + 소화기문제, 류마티스 문제가 헷갈렸습니다. 또한 생소한 질환 ( 자궁경부폴립, 비특이 가와사키, 알파갈 등 )이 당황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알렌의 해설과 개념 파트가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두꺼운 글씨 외에도 모조리 암기하도록 노력하면 좋을 것 같고 가이드라인을 외우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알렌의 질답 게시판에 논란이 있는 문제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자료를 캡쳐하여 아이패드에 들고다니면서 자주 봤습니다. 가끔 설명이 부족한 느낌이 들면 유니온 하이패스를 꺼내어 체크하면서 추가해 보았습니다.
물론 기출을 토대로 계속하여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으나 족보대로 내지 않는 경우가 잦아진 것처럼 무조건적인 답치기는 지양해야겠습니다.
알렌의 저장해 놓은 메모, 계속 틀리는 문제 및 개념을 태그해 놓은 것을 반복해서 본 것이 도움 되었습니다.
국시가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빠른 합격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다들 최선을 다해 반복 학습 하시고 원하는 성적을 쟁취하시길 바랍니다.
임종평 성적이 안 나와서 스트레스 받을 때가 많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공부하여 점수를 많이 올릴 수 있었으니 여러분도 끝까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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