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26년 5월 임종평 후기
allen_md_official
조회 174
26.07.15
점수: 291점
학년: 본과 4학년
대학: 부산대학교
이용권: ALLEN25 PLUS
시험중에는 두 선지 중에 헷갈리는 문제가 꽤 있었으나, 주제나 문제형식 면에서 기출과 크게 다르거나 알렌을 아예 벗어나는 생소한 문제는 적었던 것 같습니다. (2601국시의 알파갈 같은)
예방에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 이 부분을 대비하려면 정말 예방의학 교과서 등 다른 출처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1교시 55번 AG/HCO3 비교,
2교시 33번 전립선염/만성골반통증후군, 52번 도류 증후군(steal syndrome)에서 진찰 방법
3교시 19번 톨밥탄의 사용, 54번 뇌사 사망시각, 57번 미숙아대사골질환, 62번 난치성 구토 환자에 대한 TPN (영양공급 관련한 적응증이나 선택지 등을 확실히 암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4교시 36번 C형간염 치료제 선택과 사용기한, 41번 낚시선지인 플릭텐 각결막염, 42번 발진티푸스, 56번 RR/XDR 항결핵제의 선택 등의 문항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늘의 문제를 꾸준히 풀고, 쉬운 문제는 바로 답이 나오도록 반복연습했습니다.
실기 후 공부 기간에는 조금씩이라도 퍼시픽과 알렌이론 등 이론서를 읽었고, 핸드폰 메모 기능을 활용해 꼭 기억하고 싶은 개념들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가끔 기종평 생리학/해부학 등 임상연관 문제나 레지던트시험 문제 등을 약간 섞어 풀어보면서 새로운 문제를 푸는 연습도 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나 스터디, 자료 등은 구하지 못해서, 제미나이 프로의 도움을 받아 가며 지금의 이해가 맞는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점검했습니다. 국시 전까지 가이드라인 정리와 헷갈리는 개념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증례를 주고 단순 진단/치료를 물어보는, 출 타는 쉬운 문제들을 확실히 잡고 넘어가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또, 시험을 코앞에 앞두고는 새로운 개념을 쌓아올리기 보단, 좀 더 단순화된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 20학번 고생한 본4들 다들 힘내서 국시까지 잘 마무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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