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26년 7월 국시·CPX/OSCE 시험 후기
allen_md_official
조회 81
26.09.22
국시부터 CPX/OSCE까지 직접 경험한 선배님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국시 점수: 247점
국시 합격 여부: 합격
소속 대학교: 전남대학교
사용한 이용권: ALLEN25
CPX/OSCE: 합격
■ 국시를 준비하면서 알렌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오늘의 문제와 커뮤니티 기능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오늘의 문제를 후반으로 갈 수록 늘려서 충분히 반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모바일로 접속이 가능해 짧게 짧게 공부도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 알렌을 사용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해설이 종종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커뮤니티에서 많은 분들이 토의한 내용을 보면서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메모 기능을 적극 활용했는데, 문제 옆에 코멘트를 달 수 있어 종이책으로 공부하는 것과 비교해도 아쉬운 점이 없었고,
오늘의 문제는 문제를 넘기면 돌아올 수 없어 한문제 한문제 신중하게 푸는 연습을 하기 좋았습니다. 방대한 양을 간편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국시는 시기별로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개념과 병행하며 KMLE 문제들만 우선 1회독을 하고, 그 뒤로는 ACM과 함께 연습량을 채웠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 뒤로 갈 수록 오늘의 문제 개수를 늘려가며, 마지막에는 모의고사 기능을 이용해서 80문제를 한 호흡에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평소 그리 진지하게 임종평을 응시하지 않아 모의고사 기능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알렌 개념과 커뮤니티에서 좋은 글을 스크랩해두고 반복해서 읽었던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시험 직전, "이것만큼은 잘했다!" 또는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이 있다면?
예방/법규를 미리 미리 준비했었다면 좀 더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미루고 미루다가 직전에 벼락치기처럼 공부하니 결과에 영향은 없었지만 심적으로 부담이 컸습니다. 그래도 KMLE 예방/법규는 쉬운것만 다 맞아도 합격에 영향이 없으니 많이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실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학습하셨나요?
스터디, 모의시험
실전 시뮬레이션
교재·요약자료 학습
■ 실기시험 준비에 활용한 자료나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1. 알렌 CPX/OSCE를 결제해서 이용했는데 25년 기준으로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2. 주로 한끝 책을 많이 보고 P/E를 유튜브에서 찾아 많이 연습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알렌과 유니온을 교차검증하며 제 대본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 실기시험은 언제부터,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준비하셨나요?
4주정도 준비했습니다. 실기 준비 기간동안은 실기 공부만 했습니다.
오전에 동기들과 서로 주고받으며 연습해보고, 토의가 필요한 부분들은 다같이 의논해서 정해나갔습니다. 오후에는 다음 날 할 것을 공부하고 암기했습니다.
■ 실기시험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학습 방법이나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모의실기를 충분히 해보고, 개인적으로도 충분히 사람을 대면해서 연습해보고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무시하지 않고, 고민해서 다듬으면 모두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험날 각 방 시험이 종료되면 그 방에 대해 다시 떠올리지 말라는 조언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상 당일은 정말 순식간에 시험이 끝나서 주저하거나 후회하는데 시간을 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시험에 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이 앞으로 국시와 실기시험, 인턴 지원을 준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더 많은 시험 후기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전체 시험 후기] 게시판에서 확인해주세요!
댓글 쓰기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