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26년 7월 국시·CPX/OSCE·인턴 지원 후기
allen_md_official
조회 67
26.09.22
국시부터 CPX/OSCE, 인턴 지원까지 직접 경험한 선배님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국시 점수: 263점
국시 합격 여부: 합격
소속 대학교: 동국대학교
사용한 이용권: ALLEN25 PLUS
CPX/OSCE: 합격
인턴 지원 결과: 합격
■ 국시를 준비하면서 알렌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예방의학과 의료법규를 제외한 모든 과목은 다른 교재 없이 오직 알렌으로만 개념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당연히 알렌에 없는 내용이 문제에 출제될 수 있지만, 그런 문제들은 운명에 맞기고 알렌에 나오는 것은 무조건 맞추겠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임했습니다.
잘 이해가 안 되거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유명한 AI를 활용했습니다.
■ 알렌을 사용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모의고사 기능을 활용하여 필요한 단원, 연도만 골라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좋았고, 오답 문제만 따로 풀어볼 수 있는 기능도 적절히 활용했습니다.
개념 부분도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바뀐 가이드라인이나 교과서 내용을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되어서 매우 편리하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문제는 오류가 잦았지만 여러 단원에 대한 감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커뮤니티를 통해 잊혀지지 않는 암기법도 많이 배워갔습니다.
■ 국시는 시기별로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실기 종료 후 약 1달 반 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달간은 1회독을 목표로, 짧은 과목은 하루에 한 과목, 긴 과목은 이틀에 한 과목을 목표로 개념 정독과 문제풀이를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2주 동안은 취약과목에 대한 집중 공략과, 최근 3개년 국시 문제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자주 있었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날에는 최소한의 양을 정해놓고, 그 양만 끝내놓고 마음 편히 쉬었습니다.
■ 시험 직전, "이것만큼은 잘했다!" 또는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이 있다면?
시험 직전에는 임종평 문제들은 아예 배제하고, 국시 문제 위주로 오답을 계속 돌렸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쉬워 보이는 문제라도, 시험장에서 푸는 것처럼 꼼꼼하고 정확하게 풀어 실수를 하지 않는 연습을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실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학습하셨나요?
스터디, 모의시험
실전 시뮬레이션
■ 실기시험 준비에 활용한 자료나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알렌CPX 보다는 OSCE를 일부분 활용했습니다. 알렌 모의고사에 나오는 OSCE 체크리스트 위주로 활용했습니다.
그 외에는 주로 유니온 CPX 책 위주로 공부하고, 동기들과 맞추어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 후 집에서 열심히 외워야할 것은 외우고, AI를 통해 검증 과정을 거쳤습니다.
■ 실기시험은 언제부터,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준비하셨나요?
약 한달 전부터, 비슷한 시기에 시험을 치르는 동기들끼리 모여서 주6회 정도 8시간씩 준비했습니다.
1주차에는 외울 것이 많아서 매우 힘들었지만, 안될 것 같던 것도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니 주차가 지날수록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빡세게 많이 해서 합격하는 것이 적게 해서 떨어지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힘들지만 열심히 따라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실기시험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학습 방법이나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는 무조건 동기들과 짝을 이루어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러 사람의 피드백을 통해 생각지도 못한 것들에서의 실수나, 말투, 말하는 습관, 다른 기타 습관 등 여러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준비 기간을 충분히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습할 때 3~4번, 모의고사로 2~3번 해당 증례를 공부하게 되면 실전에서도 거의 비슷하게 누구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실기시험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학습 방법이나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알렌 OSCE 모의고사의 체크리스트
내신 등급: 9등급
■ 지원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은?
합격 가능성, 급여/복지, 위치
■ 인턴 지원 과정에서 국시 성적이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느끼셨나요?
대부분의 병원에서 국시 성적이 가장 큰 비율로 들어갑니다. 국시 성적이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가산점이 있는 병원이라면, 가산점은 꼭 챙겨놓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내신 점수가 낮다고 너무 좌절하지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 국시에서 성적을 잘 받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인턴 지원을 준비하면서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점이 있다면?
어떤 병원을 지원하게 될 지는 알 수 없으니, 여러 병원들의 가산점 항목을 확인하고 미리미리 필요한 가산점을 채워 놓는 것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 수련교육부에 전화를 하면 병원마다 다르지만, 커트라인이나 평균점수 등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도 있으므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이 앞으로 국시와 실기시험, 인턴 지원을 준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더 많은 시험 후기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전체 시험 후기] 게시판에서 확인해주세요!
댓글 쓰기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