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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26년 7월 국시·CPX/OSCE·인턴 지원 후기

allen_md_official

조회 113

26.09.23

국시부터 CPX/OSCE, 인턴 지원까지 직접 경험한 선배님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 소개

  • 국시 점수: 281점

  • 국시 합격 여부: 합격

  • 소속 대학교: 아주대학교

  • 사용한 이용권: ALLEN26 PLUS, 23·24·25+26 임종평 패키지

  • CPX/OSCE: 합격

  • 인턴 지원 결과: 합격


📚 2607 국시

■ 국시를 준비하면서 알렌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처음에는 알렌 이론과 문제 풀이를 이용해 1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1회독 시에는 최대한 많이 가져가자라는 생각보다는, 알렌에 있는 굵은 글씨와 파란색 밑줄만큼은 다 외우자는 생각으로 진행했습니다. 개념파트는 시간이 많을 때 노션에 정리해두었습니다.

2회독 때는 알렌 커뮤니티 기능, 그리고 교과서/가이드라인 등을 참고해 개념을 구체화했고, 1회독때 만들어 둔 노션에 보강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모의고사 기능을 이용해 체크+틀렸던 문제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에는 개념은 정리해둔 노션/anki을 이용해 실습 틈틈히 암기했고, 모의고사 기능으로 문제를 풀어 감을 기르는데 집중했습니다.

■ 알렌을 사용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커뮤니티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최근에 바뀐 가이드라인이나 진료 지침을 여러 선생님분들이 커뮤니티에 잘 정리해 둔 것이 많습니다. 혹여나 내가 놓친 부분이 있지않은지, 오개념이 있지 않은지 커뮤니티로 확인하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 기능은, 2회독 이상에서 북마크만 문제를 가시 푸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많이 약한 파트의 문제를 계속 풀기에 좋습니다. 법규나 예방의학을 할 때에도 5개년 문제를 모의고사로 만들어 풀면 개념 잡기에 더 좋았습니다.

■ 국시는 시기별로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1월 국시를 치를 줄 알고 25년 3월부터 공부를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처음 6개월은 공부 효율이 매우 좋지 않았는데, 특히 저처럼 장기기억이 좋지 않으신 분이면 1회독을 최대한 빨리 돌리고 그 후에 다회독을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1회독을 마치고는 2회독은 임종평 전에 마무리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임종평 직전에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점수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국시를 위한 공부가 맞는 것 같아 임종평 점수에 너무 연연하지는 않으려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anki/노션으로 개념 복습, 그리고 모의고사로 문제풀이를 국시 전까지 진행하였습니다. 국시 1달전부터는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직접 시간을 재고 과거 기출을 풀었습니다.

■ 시험 직전, "이것만큼은 잘했다!" 또는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이 있다면?

시험 1달전부터 실전 모의고사를 보면서 국시 5개년+임종평 5개년을 모두 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다만 최근 국시 문제의 양상이 과거와는 다른 경향이 있어, 최근 국시나 임종평 문제를 꼼꼼히 보고 2nd/3rd 치료를 확실히 정리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 국시 준비에 도움이 되었던 알렌의 콘텐츠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커뮤니티


🩺 CPX/OSCE

■ 실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학습하셨나요?

  • 모의시험

  • 실전 시뮬레이션

■ 실기시험 준비에 활용한 자료나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1사이클 때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실기 책을 기반으로 하되, 2사이클부터는 알렌 cpx/osce도 참고하였습니다. 특히 osce파트는 알렌이 사진자료가 풍부해서, 모형이 없이 집에서 공부할때 더 유용했습니다.

cpx는 문진/신체진찰은 어느정도 비슷하지만 교육파트 멘트가 많이 다를텐데, 알렌 cpx에 좋은 멘트들이 많아 많이 참고했습니다.

■ 실기시험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학습 방법이나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많이 해보는 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조원들과 같이 의사-환자 역할을 한 후에 받는 피드백을 새겨 듣고 내가 어떤 점에서 약하고 어떤 점을 고쳐야하는지 아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아이패드 등을 이용해 촬영을 해보면 나의 습관을 정말 적나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혼자 공부할 때는 중학교 때 쓰던 영어단어 암기 카드를 이용해 앞장에는 CC를 뒷장에는 문진때 물어볼 것들+약어 들을 적어두고 밥먹을 때나 이동할때 틈틈히 봤습니다.

■ 실기 준비에 도움이 되었던 알렌의 콘텐츠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실전 증례


🏥 26년 하반기 인턴

  • 내신 등급: P (절대 평가)

■ 지원 병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은?

합격 가능성 및 위치

■ 인턴 지원 과정에서 국시 성적이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느끼셨나요?

하반기 인턴은 경쟁인 병원이 얼마 없었지만, 이번 cmc같이 인원이 몰릴 경우는 국시 성적을 기준으로 판가름되니 빅5병원을 생각 하고 있다면 국시 성적과 가산점을 많이 챙겨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의 병원을 지원할 경우는 국시 성적도 중요하지만 면접 때 왜 그 병원을 택했는지 명확히 말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인턴 지원을 준비하면서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점이 있다면?

어플라이 과가 확실하다면 지원하고자 하는 병원의 어플라이 과가 어떻게 뽑는지, 혹시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면 다른 병원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면접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어플라이과, 왜 하필 이 병원을 선택했는지 정도 물어봤던 것 같습니다. 특히 타교일 경우 마지막 문제에 대한 답을 잘 생각해 두는게 좋겠습니다.


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이 앞으로 국시와 실기시험, 인턴 지원을 준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더 많은 시험 후기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전체 시험 후기] 게시판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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