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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26년 7월 국시·CPX/OSCE 시험 후기

allen_md_official

조회 164

26.09.23

국시부터 CPX/OSCE까지 직접 경험한 선배님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 소개

  • 국시 점수: 293점

  • 국시 합격 여부: 합격

  • 소속 대학교: 가천대학교

  • 사용한 이용권: ALLEN26 PLUS

  • CPX/OSCE: 합격


📚 2607 국시

■ 국시를 준비하면서 알렌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우선 본격적으로 국시를 준비하며 아침마다 오늘의 문제 40문항을 매일 풀었습니다.

그리고 알렌 이론과 문제를 3회독하였습니다.

  • 1회독 시에는 이론 학습 진도에 맞추어 문제를 바로바로 풀어서 이론과 문제 1회독을 하였습니다.

  • 이론 2회독 시에는 하루 공부 시간 중 절반은 이론 학습만 쭉 하고, 절반은 문제 풀이만 하였습니다. 이 때 문제풀이는 셀프모의고사 기능을 활용하여 전체 문제를 랜덤으로 풀며 전반적인 개념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 이론 3회독 시에는 이론 학습 진도에 맞추어 문제를 바로 풀되 1/3정도만 풀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이론 3회독은 1회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르게 끝났고, 이후 남은 문제들을 셀프 모의고사 기능을 활용하여 랜덤으로 풀었습니다.

■ 알렌을 사용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 오늘의 문제: 매일 공부를 시작하기 전 문제 풀이를 통해 최소한의 실전 감각을 유지할 수 있고, 어렵고 자주 틀린 문제를 더 자주 복습하여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셀프 모의고사: 랜덤으로 전범위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랜덤으로 문제를 풀며 해설을 읽고 연계된 이론을 그때그때 재학습하면 실전 감각을 익힘과 동시에 개념을 한번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험 준비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예방의학, 의료법규만 따로 모아서 풀거나 어려웠던 문제만 따로 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국시는 시기별로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전반적인 학습 방법은 위에 써둔 오늘의 문제 + 이론, 문제 3회독을 따라갔습니다. 또한 회독을 진행하며 저만의 오답노트를 아이패드에 적어두었습니다. 아래는 타임라인에 따른 학습량과 진도입니다.

  • 의정갈등으로 인한 휴학 기간: 이 때 1회독을 꼼꼼히 진행하였습니다. 하루 8시간 정도 공부한 것 같습니다.

  • 본4 실습을 시작: 실습을 시작하며 2회독을 진행하였습니다.

  • 실기 준비기간: 한달 간 이론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 실기 이후: 실기 시험을 초반에 치뤄서 시험 이후 3~4주간 휴식을 취하였습니다. 실기 시험 이후 2주간은 그냥 휴식만 취하였지만 아예 3주차부터는 이론 공부를 놓기에는 불안해서 오늘의 문제 40문제는 반드시 풀었고, 하루 2~3시간 정도는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이때부터 3회독을 시작하였습니다. 한달간 휴식 후에는 하루 8시간 정도는 공부하려 노력하였습니다.

  • 시험 직전 한달: 시험 3주전 쯤 이론 3회독을 마쳤고, 그 이후부터는 문제 풀이에 집중하였습니다. 틀린 문제, 북마크로 표시해둔 문제 위주로 풀었습니다. 또한 최신 임종평과 국시 문제를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들어둔 오답노트를 복습하였습니다. 시험 1주 전까지 문제풀이를 계속하는 것에 더해 셀프모의고사로 예방의학과 의료법규 문제를 모두 모아서 풀었습니다.

■ 시험 직전, "이것만큼은 잘했다!" 또는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이 있다면?

이론 학습을 꼼꼼히 하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본4 실습 시작하며 시간 날 때 미리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취약한 개념과 문제풀이할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오답노트를 만들어 두었는데 시험 막바지에 보니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적어두니 제 약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계속 취약한 개념을 반복해서 복습하여 확실히 익히기에 좋았습니다.


🩺 CPX/OSCE

■ 실기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학습하셨나요?

  • 스터디, 모의시험

  • 실전 시뮬레이션

  • 교재·요약자료 학습

■ 실기시험 준비에 활용한 자료나 서비스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한끝과 REAL OSCE 교재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요튜브‘를 보며 OSCE를 대비하였습니다. 유튜브에서 여러 영상들을 보며 신체검진 방식을 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양면카드에 앞면은 임상영상 뒷면에는 한끝 교재에서 암기할 사항을 적어 암기에 활용하였습니다.

■ 실기시험은 언제부터,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준비하셨나요?

실기시험은 시험일 5주 전부터 준비하였습니다. 비슷한 날짜에 시험을 보는 동기들과 모여 스타디를 하였습니다. 1, 2주차에는 암기 위주로 학습하였고, 3, 4주차에는 동기들 외에도 지인들을 모의환자로 섭외하여 실전연습을 하였습니다.

■ 실기시험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학습 방법이나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우선 암기가 기본입니다. 무엇을 물어보고, 무엇을 할지 암기를 확실히 해야 모의환자 앞에서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양면 암기카드를 구매해 앞면에는 CC, 뒷면에는 암기 내용을 적어 들고다니며 암기하였습니다.

또한 CC에서 반드시 물어보고 행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는 단순 암기로도 외우면 되지만 CC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출혈이 있는 CC면 이를 유발할 수 있는 아스피린 복용 여부를 물어보는 것은 단순 암기를 할 필요 없이 CC를 이해하면 당연히 물어보게 됩니다.

모의환자를 여러명 섭외하여 여러방을 연달아서 실제 시험처럼 모의고사를 치루어보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배님의 생생한 경험이 앞으로 국시와 실기시험, 인턴 지원을 준비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더 많은 시험 후기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전체 시험 후기] 게시판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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