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

의인성 쿠싱증후군의 배제

kyu

조회 911

23.12.16

의인성 쿠싱은 이전 치료나 주사 history 없으면 의심하지 않는것일까요?

의인성 쿠싱 배제 목적으로 급속 ACTH 자극검사를 하기는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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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갈란타민뇸뇸

23.12.16

의인성쿠싱도 의심은 해야겠지만 쿠싱증후군 진단 검사에 비해서는 우선순위가 한참 밀려나죠

파즈

23.12.16

의인쿠싱증후군은 이럴 때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쿠싱증후군의 임상양상이 나타나고 스테로이드 약제 복용력이 확인되었을 때 - 쿠싱증후군의 임상양상이 나타나고 스테로이드 약제 복용력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쿠싱증후군의 선별검사를 했을 때 진단기준에 해당되지 않고 오히려 HPA axis의 부전만 보일 때 (21년도 기출)

kyu

23.12.16

감사합니다!!!

화이팅구링

23.12.19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ㅜ 이 문제를 보고 생각해보니,, 일단 쿠싱 의심되면 의인성부터 배제해야한다. 약물 복용중이 아니네 -> 약물을 전에 끊었었다면,, 부신기능저하증 증상이 나타날것이다 .. 그래서 코티솔 감소되어있을 것이다! -> 코티솔 확인해야겠다!! -> 감소되어있다면 급속 ACTH로 확인 의인성이 아니라면, 쿠싱증후군 의심하고 코티솔 높아져있는지 확인해봐야한다 이렇게 이해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