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불임과 종교

yhbestbest

조회 54

15시간 전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천주교와 정교회는 (천주교는 교회의 공식적 교리에 의해, 정교회는 성직자들의 주된 의견에 따라) IUI와 IVF와 같은 인위적 보조생식술을 강경하게 반대하고 단죄힙니다.

그런데 의사 국시를 보는 분들 중에서 천주교나 정교회 신자들도 있을 것이고, 그들 중에서 부인과에 종사할 분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해당 분들이 국시에서 관련 문제들에서 해당 보조생식술을 정답지로 고르거나, OG 레지던트를 하면서 해당 기술들을 접할 때 신앙, 양심 상 내적 갈등이 발생할 것 같네요…

(필자는 정교회 신자입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4

Daily

12시간 전

?

알랑가몰라

11시간 전

문제를 틀리시거나 OG 수련을 선택하지 않으면 될 것 같은데요

yhbestbest

23분 전

해당 문제를 맞추는 건 죄는 아닐 겁니다 ㅎㅎㅎㅎ

뺌뺌

10시간 전

천주교지만 그런거 생각하고 문제 푼 적 단 한번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