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예상한 출제의도

decaf

조회 1212

26.03.12

솔직히 너무 나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지에 리툭시맙, 사이클로스포린,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있는데 모두 MGN의 치료 또는 치료의 일부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엄밀하게 정답을 고르려면 아래와 같은 risk stratification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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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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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창문

26.03.12

저는 이런 기준이 있는지 생각도 못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개기면드럼통

26.03.12

'임종평'

국시언이서준이

26.05.08

MGN은 자연관해 확률이 가장 높아 초기에는 대증적 치료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갸가겨거교고

19시간 전

근데 MGN에서 ACEi, ARB는 AKI 없으면 단백뇨 나올때 그냥 거의 쓴다고 보는거고 말씀하신 내용의 면역억제 치료는 이걸 했는데도 단백뇨가 지속되면 주는거 아닌가요? 올리신 알고리즘에도 moderate부터는 6개월 이상 ACEi, ARB 쓰고 나서 보는거라고 나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