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복부CT는 왜 답이 안 되나요?

헤라

조회 1715

24.04.09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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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제노

24.04.09 (수정됨)

Postrenal AKI 감별 위한 검사: 도뇨관 삽입 → 신장 초음파 (Hydronephrosis 소견 확인) → CT, MRI 등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CT도 찍을 수 있지만, sono가 더 빠르고 덜 invasive한 방법이면서 상부요로폐색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찍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푸른호두

24.04.11

넹 윗분 말처럼 문제에서 '다음 검사는?' 했기 때문에 초음파가 답인 것 같아요

밥버거

24.04.11

AKI가 있기 때문에 조영증강 CT를 찍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이문재인걸이재명확히안철수

24.06.04

초음파가 진단과 동시에 sono guide로 nephrostomy 할 수 있단 점이 가장 클 듯?

알랜의 서제

25.03.07

Cr 6.5인데 CT찍으면 클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