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북대 등 5개 의대생 과반이 복귀했다고 주장하나, 의료계는 80~90%가 미등록 상태라고 반박했습니다. 제적 위기 속 의정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뉴스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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